오늘(4.16)은 '국민안전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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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4-04-16 06:57 조회 153회 댓글 0건본문
‘안전’은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 또는 그런 상태’를 말한다. 교통안전, 식품안전, 환경안전, 국가안전 등으로 나누는데 기계 및 도구의 안전을 유지할 부하의 범위를 ‘안전율’이라 하고, 안전문제를 다루는 학문으로 '안전학 및 안전공학'이 있다.
‘안심(安心)’은 ‘모든 걱정을 떨쳐버리고 마음을 편히 가짐’이고, ‘안정(安定)’은 ‘바뀌어 달라지지 아니하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함’이고, 또한 ‘안도(安道)’는 ‘어떤 일이 잘 진행되어 마음을 놓음’을 뜻한다.
세월호 참사 직후인 2014.05.19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희생자들 넋을 기리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추모비를 건립하고, 사고일 4월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2014.04.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2015년 ‘4월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제정했다. ‘재난및안전관리 기본법으로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국가는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안전점검의 날과 방재의 날을 정해 행사를 하도록 명시했다.
안전에 대한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일까? 우연히도 4월16일이 세계 목소리의 날이다. 브라질에서 국경일의 날로 시작됐는데 2002년 미국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학회가 공식 인정해 '세계 목소리의 날'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 날은 목소리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목소리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4월16일’을 기념일로 제정했다.
중대재해처벌법에도 명시돼 있지만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유해·위험 요인을 없애서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데 한 목소리를 냈으면 한다. 오늘(4.16)이 '국민안전의 날'이다 '안전과 건강'이 최고다.


